안녕하싑니까. 파묘 보고왔읍니다. 공포영화는 새벽에 혼자봐야 제맛. cgv 야당점 전좌석 리클라이너에 넓고 쾌적하고 플친이벤트도 많이해서 개꿀임. 강추. 나는 기존 이벤트로 담요도 받아왔다. 지금도 두르고 있음. 더불어 cgv 어플 > 이벤트 > 네이버페이 결제 (오프라인전용) 시 9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쿠폰을 준다. 미리미리 가셔서 오프라인 결제하세요. 문화의 날(매월 막주 수요일)이 8천원인데 안 기다리고 9천원이면 개꿀임. ㅡ 파묘 줄거리 - 사실 본 사람 아니면 이해 못함. 미국에 사는 밑도끝도 없는 부자패밀리 박씨네. 마당딸린 멋지고 fancy한 집에 사는 이 집안.. 고민도 없이 하하호호 살 것 같은 이 집엔 큰 우환이 있는데, 그건 바로 집안 사람들이 모두 죽어나가거나 환청을 듣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