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또 고성에 다녀왔다. 사유는 엄마가 가고싶대서 운전기사 겸.. 엄마와 하루종일 놀고나서 밤에는 낚시를 나갔고, 집에가기 전 두시간정도 짬낚했다. 이틀간 간 포인트와 조과 공개겸 글 씀 첫째날 밤. 대명해변 아니 왜 해변에서 던졌냐고요? 숙소 바로 앞이라 걍 던져봤습니다. 숙소가 금강산콘도였음. 지나가는 아저씨들이 낚이냐고 호기심가득한 눈으로 물어보고 갔지만 " 그럴리가요 껄껄. 그냥 던져봤읍니다. " 하고 대답하고... 좀 앉아있었으나 걸림이 너----무 심해 묶음추만 세개 버리고 왔음. 운전하기 귀찮아서 걍 숙소 앞에서 던진건데... 결국 차 빼서 초도항으로 출발. 대진항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초도항으로 간거였는데 진짜 헬파티였음 구글어스에서 초도항 전체모습 따옴. 내항은 수심이 너무 얕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