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쉽니까. 낚시하러 강릉다녀왔습니다. 각설하고 시작. 1. 숙소 강릉 빅토리아. 낡았으나 침구 컨디션 무난, 온수 잘나옴, 사장님 친절하심. 나같은 혼여행 여성분들은 보안때문에 좀 비추. 열쇠로 열고 들어가는 숙소는 진짜 오랜만이었다.... 내부 체인도 고장나있었음. 의자랑 테이블, 협탁 이용해서 입구 막고 잤음. 별 일은 없었다네요. 2. 식당 추천 1. 강문가 - 숙소 앞이라 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물회 2만원. 새콤달콤매콤 맛있는 물회였음. 2. 태홍루 - 짬뽕 맛집이라는데 짜장면 먹었음. 무난무난한 짜장면맛. 공수 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계셨음. 그분들은 맛 없으면 안오심. 맛집인듯. 3. 송정불향쭈꾸미 - 가성비 너무 좋은 식당.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밑반찬도 잘 나오고 가게도 너무 깔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