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헤어플러스와 연관 없음 ( 있었음 좋겠음 ) 내 돈 주고 내가 삼 ~글 많이 읽기 싫은 당신을 위한 목차~ 0. 잡소리 1. 장점 2. 단점 3. 개인적인 추천 0. 잡소리 20대 초반의 나는 미친듯이 머리 색을 바꿨다. 브라운, 레드브라운, 청보라, 애쉬그레이, 블루 매니큐어, 블루블랙, 딥브라운, 블랙까지.. 정말 두어달에 한 번씩 염색과 탈색을 반복했던 것 같다. 그리고 머릿결이 이렇게 되고 마는데,,, 숏컷을 쳤으나 날아다니는 머리카락들이 보이는가.. 숏컷기장 머리가 저렇게 날아다닐 정도면 정말 수분기 1도 없고 푸석푸석한 거임. 고데기도 잘 안 먹었음. 할 머리도 다 했고, 재미도 없어진 나는 2018년 2월. 단발 상태에서 마지막 탈색을 했고, 이후로는 염색만 했다. (와중 안 하지는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