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아부지에게 배운 나,, 아부지는 키움과 대우를 쓰셔서 자연스레 나도 대우로 갔다. 쓰다보니 대우의 미친 수수료율을 보고 대신 크레온으로 갈아탔고, 대우에 있던 외화 예수금을 대신으로 옮기기로 함. 1. 외화계좌 개설 2. 증권사->은행 외화계좌로 이체 3. 외화계좌 -> 크레온으로 이체 순으로 진행. 외화통장은 환치기용으로 만들었던 계좌를 활용했다. 그리고 대우 외화이체 -> 신한 외화통장으로 이체신청. 이체는 바로 되지 않으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시간은 보통 30분정도 걸리는듯. 아! 그리고 mts로 해서인지 수수료는 무료였다. 이것도 등급마다 수수료가 다른듯 하나 증권사나 은행들 등급제는 뭐다? 조금 쓰면 등급 숙숙 올려준다. 등급에 못미치면 한 2~3천원정도인 것 같다. 3달라 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