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기침, 무기력, 어지러움, 설사 등의 증상으로 코로나인가? 싶어 1339에 전화해보니 열이 없으면 검사를 해줄 수 없다며 선별진료소 권유를 받은 적이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코로나 검사였으며 안내받은 선별진료소까지는 거리가 약 20km정도 나와 94마스크를 착용한 뒤 가까운 약국에 가서 기침감기약을 받았고, 먹자마자 바로 증상은 씻은 듯이 나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건강한 상태 유지중. 또 옆 회사 사장님께서 우리 회사에 놀러오신 적이 있는데, 그분께서 당당하게 광복절 집회 다녀왔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었다. 너무 놀라 검사 받으셨냐 물으니 잠깐 다녀온 거라 안 받아도 된다고 하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1339 전화해보니 강제로 검사를 받게 할 수는 없다는 답이 나와 어이가 없었던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