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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쉽니까.
쿠바 대한민국 평가전 다녀왔습니다.

해영이 잘한다~ 우리 착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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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구역 a3, 313구역 a9 시야 올리려고 글 씀.
a313

일어서서 보면 이런 느낌.
나쁘지 않죠 ? 너무 좋은 것 같죠?
근데 앉으면 이야랄남.


옆에 저 구조물 뭔데;; 진짜 짜증
허리를 펴면 투수가 안보이고
허리를 접으면 타자가 안보임.
진짜 허리 작살나는 줄 .다음엔 절대 안갈거임 진짜;;;
그럼 318구역은 좀 낫냐고요?
어림도없지

318 a9도 진배없습니다.
타자 보려고 하면 투수 안보임.
투수 보려고 하면 타자 안보임.

진짜 고척 누가 지었는진 몰라도 반성 이빠이 하셔야 함.
님들도 시야방해석은 절대 가지 마십쇼.
하루 다녀와서 허벅지 근육통이랑 허리통증 얻었습니다.
그리고 고척 4층은 절대 가지마세요..
궁금해서 올라가봤다가 무서워서 죽을 뻔 함.
몇번 발 헛디뎠는데...그대로 굴러 떨어질까봐 안전바잡고 걸음.
진짜 무서운데 사람들 어케다녔는지 궁금할 따름.
뷰는 나쁘지 않은데 너무 무서워서 코시여도 좀 고민할 것 같음.
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아참, 그리고 고척 근처 시장에서 닭강정 사지 마세요. 진짜 딱딱해서 입천장 벗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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