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린이의 굴욕적인 삶

카테고리 없음

야린이의 굴욕적인 삶

사랑의박대리 2024. 8. 9. 14:47
반응형

 
 
 
 
 
 
 
 
 
 
 
 
해위. 
tmi지만 전 야창인생을 살게 되었답니다.
경기 다 챙겨보고 못보면 하라라도 봄. 
심지어 요즘은 한화 롯데 두산 유툽까지 구독하고 챙겨봄; 
 
여튼 평온한(구라임) 야린이 생활을 영위하던 도중,,,
6/25...기롯전에서 마음에 큰 상처를 받고,,,친구들에게 거하게 조롱을 당하고,,,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었쬬.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기아 타이거즈는 7월31일 , KBO 신기록을 경신하는데,,,
 

 
 
어?
 
(와중 피쳐 박정우)
왜 박정우가 나왔냐고요? 피쳐가 없어서요; 
경기가 4개나 더 있는데 투수를 어케 더 빼...
정우선수 원래 투수 준비했다던데 잘 던져서 놀랐음 ㅎㅎ
 
 
 

 
 
 
한화 친구의 조롱 1
 
냅다 한화 경기 버리고 기아 경기로 넘어오심.
그리고 하이라이트마다 깔깔대며 실컷 놀리심. ㅋ ㅋㅋ ㅋㅋㅋㅋ 
 
 
 

 
 
두산팬 친구의 조롱 2
얜 야구 안보고있다가 냅다 디코켜서 친구들 소환함.
 

 
 
그리고 이건 정신이 나가버린 나.
 

 
 
이건 빡침을 잊기 위해 플랭크를 조지는 나.
여러분도 화나고 슬프고 기분이 안 좋을때는 플랭크를 조져보세요.
1분만에 모든걸 잊을 수 있읍니다.
 
 
 


 
 

사실  진 것보다 저 기록이 나무위키에 등재된단 사실이 젤 빡침.

문서 길이 보심? 쥰내길어요. 
 
 
ㅋ ㅋㅋ 
뭐..그랬다네요.
이러고 또 어제그제 KT한테 짐
ㅋ ㅋㅋ ㅋㅋㅋ 승수 나눠주는 의적 기아타이거즈~ 
 
하지만 사랑혀~ 나 맘엔 너거들 뿐이여~ 뽀뽀 쪽! 내일 잘하면 된당께~~
 
 

반응형